화주현 라강류역 하류의 장기,양매 등 마을,정월15 원소절 신인을 때리는 풍속, 신혼인 형수가 시집을 간후 일년내 임신을 못한면,원소절 날 마을의 자선 사업자가 어린이들을 집중시켜서는 집집마다 차례로 “신인을 때린다”(신형수). 아이들이 회초리를 높이 들어 가볍게 신인의 몸을 두드리면 불운이 떨어지고 “육갑” (임신을 가리킴)이 몸에 오른다.법석대고 웃고 떠들면서 매 신부는 얼굴이 귀밑까지 빨개지며, 특히 개별적 성격이 굳센 형수는 너무 진지하여 불쾌한 기분으로 헤여지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