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풍가마
  2006-10-16

  남풍가마는 포산시 스완진 고묘노(佛山市石湾镇高庙路)에 위치한다. 명나라 정덕년에 최초로 시작되여 현재까지 사용되고있다. 가마는 용 (龍)가마에 속하고, 산세에 따라 건축된것이다. 남풍가마는 정남쪽을 향하였기에 옛날사람들은 남품가마라고 지엇다. 가마의 생김세는 봉화길과 비슷하고, 소형벽돌로 건설하였으며 맨위의 두께는 대략 0.25미터이다. 가마 안의 바닥은 배바닥모양을 띠고, 길이는 34.4미터, 높이가 0.8미터 ∼ 1.94미터이다.  가마에는 4개의 문이 설치되어있고, 높이는 1.4미터, 폭은 0.7미터, 가마에 드나든 작용을 한다. 가마는 모두 29줄의 불꽃구멍이 있다. 가마는 길이가 32.16미터, 높이는 1.34미터 ∼1.78미터이며, 가마의 벽에는 모두 26줄의 불꽃구멍이 있다. 가마의 온도는 800∼1300도의 사이에 달할수있다. 400여년이래, 가마는 여러 번 손질하였지만 그 구조는 기본적으로 옛모습을 유지하고있다. 가마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두껍고 품질이 좋으며, 윤기나며 가마변화와 유약의 변화의 예술 효과를 가지고 있다. 주로 일상생활용의 그릇, 건축자재 및 도자기금형을 출산한다. 1989년 6월 광동성정부는 남풍고조요 소재지를 문물보호단위로 선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