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화시(從化市) 북부에 위치한 류계하(流溪河) 국가 삼림 공원은 우리 나라에서 가장 먼저 건립한 10대나라 삼림공원 중의 하나다. 점령총면적 1만헥타르, 그중의 86%는 삼림이다. 산림에는 82과、 400여종의 수목과 관상용 화목, 또한 만묘의 차농원、천묘 매화농원과 만묘 대나무 밭이 매장되어 있고 밀림 속에는 큰영양、 수록、산소 등 동물들이 출몰하고있다. 호숫가에는 항상 백한、꿩、원앙새 등 조류들이 놀고있으며, 개울에는 조개、남생이들이 휴식하고있다. 이곳을 물종의 보고 라고도 한다.
공원에는 첩첩한 산들이 류계하 저수지를 둘러싸고있고,저수지 면적은 1300여묘, 용량은 3.5억입방미터이다. 호수에는 22개 도서가 집중해있으며, 그 호수를 비취군도라고 한다.그중에 즐겨움을 함께 나누어주는 원숭이도는 중개(仲愷)농업 대학과 합작한 과학 연구 항목이다. 공원내에는 무지개다리 경관도 있다. 전장200여메터, 공작새 날개 모양으로 설계되 우리 나라 교량공정중의 으뜸으로 가는 기둥 없는 다리며, 다리의 남쪽에는 광주로 부터 북경으로 통하는 105번 국도가 있으셔. 해가 질 무렵 양대 주간 노선이 아름다운 무지개로 형성되여 무지개 다리라고 한다. 아울러 공원에서 이천메터 떨어져 남삼폭포 경관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