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월왕궁 유적은 광주 “세가지 보배”중 하나이다.
1974년 말, 광주시 문화국 직원이 지하보호시설을 팔때, 진나라때의 조선공장 유적을 발견하였, 1983년 해방북로 상강산 건축공사장에서 서한시기 남월 왕 묘지 유적을 발견하였으며, 1995년과1997시기의 건축공사중에서 각각 남월국 시기의 대형 석재 물탱크와 남월국 왕궁 화원을 발견하였다. 이런 발견들은 중국 남부 지역 고고학 분야의 중대한 발견으로 평가되고 있다. 2000년 광주시 아동공원에서 또한 남월국 왕궁 유적을 발견하였다. 이런 발견은 모두 매우 중요한바, 광주의 남월국 역사와, 중국의 진나라, 한나라 역사를 다시 쓰게 끔 하였다. 심지어 벽돌마다 중국의 건축과 원림 역사를 다시 쓰게끔 할 수 있는바, 이런 유물들의 진귀함을 나타내고 그 가치는 상상을 초월한다.
남월국 왕궁 유적지의 면적은15만 평방미터인바, 동쪽은 창변로에서 시작되고, 서쪽으로는 광대로에까지 이어지며, 남쪽은 중산로에서 시작되어 북쪽으로는 월화로에까지 이어진다. 고고학 전문가들은 이를 동방의 “폼페이”라고도 한다. 남월국 왕궁의 핵심구역 면적은4.8만평방미터인바, 동쪽의 충우대로에서 서쪽의 북경로, 남쪽의 중산로에서 북쪽의 광주빌딩에까지 이른다. 이 범위는 이미 광주시 정부로부터 고대유적지 문화유산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다. 왕궁 유적을 보호하기 위하여, 광주시 정부는 이미5억 여RMB를 들여 외국 기업의 토지 가치 손실부분을 배상하고, 아동공원을 옮겼다. 현재, 광주시는 유엔의 규정에 근거하여, 남월왕궁유적, 서한 남월왕 묘지와 서호로에서 발견된 서한 남월국 “땜” 세 유적지를 “남월국”프로젝트로 이름하여 세계문화유산으로 신고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