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신묘와 해상실크로드
  2006-10-31

광주 동쪽 황포에 위치해 있는 묘두촌에 가면 오래된 역사의 거대한절당을 볼수 있다. 이는 바로 광동성급 문화보호유적이기도 하며 중국 고대광주가 대외 해상 교통무역에서의 중요한 유적지인 남해신묘이다. 남해신묘는 중국 고대 해신을 모시는 사당중에 가장 완정하게 남겨지고 규모도 가장 큰 건축이다. 이 사당은 수문제 십사년(594년)에 구축을 시작하여 지금까지140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다. 그 후 몇번의 재구축과 확대구축을 거쳤으며 지금 남겨진 것은 청나라시기 건축물이다. 그러나 여전히 수나라와 당나라시기의 규모와 모습을 갖고 있다. 1988년으로부터 정부는 남해신묘에 대해 삼차에 거친 대규모 재구축을 진행하였는바, 지금은 사당의 예전의 모습을 거의 되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