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를떠나지않고도시후(西湖)를볼수있다?” 그렇다. 지난2월11일양푸취(楊浦區)정부건설사업자들과양푸취시민온라인회의에따르면정부는올해이지역12건의시행안중, 50년넘는역사를가진양푸공원을재건축하여새롭게오픈하기로하였다. 지역녹지환경건설과장가오궈룽(高國榮)에따르면1958년에문을연양푸공원은오랫동안이지역주민들에게중요한레저, 휴식공간이었으나오래되어도시발전및시설안전이적합하지않아개조가시급하다고전했다. 새로문을열게되는양푸공원은항저우(杭州)의시후(西湖)를본떠만든큰호수와싼탄인웨(三潭印月), 쑤티(蘇堤), 바이티(白堤) 등시후주변의명승지까지모두모조하여마치시후를보고있는듯한느낌을가지게만들것이다. 호수에자체정화기능을구비하여유원지로써의기능을높이고대량의녹화단지까지추가하여많은시민들이휴식공간으로찾을수있도록할예정이다. |